태어난 순간의 네 기둥에서 나의 흐름을 시작합니다.
A SHORT STORY
한 사람의 질문이
한 걸음이 되기까지.
질문에서 이해로, 이해에서 선택으로. 대운의 첫 브랜드 필름을 소리와 함께 만나보세요.
DAEUN BRAND FILM · 30 SEC
나를 읽는 시간, 대운.
“계속 이 일을 해도 괜찮을까.” 한 사람의 질문이 조금 더 나다운 선택으로 이어지는 30초 이야기입니다.
00:00질문
계속 이 일을 해도 괜찮을까?
답을 찾지 못한 여름밤, 마음속 질문만 또렷해집니다.
00:12이해
답을 찾기 전에, 나부터 읽어봤어요.
내가 늘 반복하던 방식과 지금 지나는 계절을 차분히 마주합니다.
00:26선택


